![]() ▲ 다세계(多世界) 이론에서 ‘또 다른 나’가 존재한다고 여기는 설명도. 2001년 '디스커버리지'에 제공된 사진. |
[시사중국] 현대 과학계에서는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우주공간 이외에 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다른 공간이 존재할 뿐만 아니라, 이런 공간마다 모두 사람의 또 다른 신체 혹은 ‘또 다른 나’(또는 복사본)로 불리는 신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다.
즉 마치 양파처럼 층층이 다른 공간이 존재하며 각 공간마다 자신과 대응되는 신체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미국의 유명 잡지 ‘디스커버리(Discovery)’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저명한 물리학자 데이빗 도이치(David Deutsch) 교수가 ‘또 다른 나’를 설명할 때 사용했던 사진을 소개한 적이 있다. 데이빗 도이치 교수는 이른바 ‘다세계이론(Many Worlds Theory)’ 가설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사진에서 흰색 사람의 이미지는 옥스퍼드 대학 학생들과 교수의 다른 공간에서의 ‘복사본’이다. 사람마다 모두 이렇게 무수한 ‘복사본’이 있으며 다른 공간에서 아마 다른 일을 하고 있을 것이지만 우리의 육안으로는 볼 수 없을 뿐이라고 도이치 교수는 말했다.
때로는 다른 물질공간이 이 공간에 모습을 잠시 나타내 육안으로 볼 수 있기도 하는데, 예를 들면 사람들이 관찰할 수 있는 ‘신기루’가 바로 그것이다.
예를 들면 올해 6월,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에서 최근 ‘신기루 도시’들이 대거 나타나 화제가 됐다고 전했다.
이 신기루 도시들은 . 심지어 동영상으로도 찍혀 유튜브에 올랐다. 영상에는 아무것도 없던 장소에 높은 건물과 산, 그리고 나무들이 나타난 모습을 보여준다. 이 같은 현상은 수 시간 동안 지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도이치 교수의 이론대로 다른 공간, 다세계(多世界) 의 존재가 실증된다면 인류가 생명과 우주를 인식하는데 큰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 ▲ 2011년 6월 중순 중국 안후이성에서 나타난 신기루 도시, 배경에서 보이는 건물들은 실존하지 않는다. |
http://sscn.kr/news/view.html?section=2&category=11&page=2&no=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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