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日記

2015.1.2

감효전(甘曉典) 2015. 1. 2. 20:05

새벽에 깨서 숨을 고르고 가만히 앉아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우리 스님이 노상 하시는 말씀대로 복이 참 많은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일단 좋은 피를 물려받았지.사대 멀씬하지.도둑심보같은 거 일체 없지, 부처님을 만났지.또.귀엽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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