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수맥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사람이 살고 있는 집 밑으로 수맥이 흐르면 그 집에 살고 있는 사람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20여 년 전에 들었을 때는 무슨 그런 일이 있을까. 사람이 사는 데는 물 없이 살수 없는 것이고 우리 몸의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고 땅속에는 물이 있는 것이고 땅속에 흐르는 물이 땅위에 사는 사람한테 피해를 준다. 말도 아니다 라고 생각 하였던 적이 있었는데 땅속에 흐르는 물이 땅위에 사는 사람한테 피해를 입히는 것을 알고 나서 상식적으로 통하지 않는 것도 사실적으로 확실한 것이 있으며 논리와 과학보다 더 확실한 것은 경험이라는 것을 알았고 이 경험을 여러 사람들한테 알리는 것이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리는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옛날에는 수맥파의 피해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는데 요즈음 와서 왜 많이 거론될까. 그것은 옛날에는 온돌난방 문화였으며 요사이는 보일러 문화로 바뀌면서 온돌은 흙과 돌에 열을 가하여 그 열을 간접적으로 이용하면서 열과 같이 방사되는 원적외선까지 이용 하므로 수맥파의 피해를 예방 할 수 있었으나 보일러 난방은 그르지 못하며 요사이는 늪이나 강가, 바다까지도 매립하여 땅만 있으면 주택을 짓지만 옛날에는 풍수지리학적으로 터를 골라서 집을 짓고 살았기 때문에 풍수지리학적으로 좋은터에는 수맥파가 적었습니다. 이런 것만 보드라도 풍수지리학이 허무맹랑한 것이라고 단정 지울 수 없을 것입니다. 수맥파에 장기간 노출되면 모든 생물 무생물 할 것 없이 피해를 입게 되는데 노출시간 ,수맥파의 강도, 개인별 체질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결국은 모든 사람이 피해를 입게 됩니다. 그럼 수맥파 위에서 생활하면 인체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가)수맥파는 혈액순환을 방해합니다.
사람이 생명활동을 하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산소와 영양분이 충분한 혈액을 신체의 각 부분에 빠르게 전달하여야 하는데 혈액순환이 되지 않으면 죽는 것이고 이것이 방해 되면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지고 장기의 기능이 저하되어 병마와 싸울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나)수맥파는 뇌파를 교란 시킵니다.
뇌파에 이상을 일으키면 신경 전달 체계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정신이 맑지 못하게 됩니다. 정신이 맑지 못하면 생각과 판단력이 흐려지고. 정신집중이 되지 않고.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하는데 장해요인이 되며 오늘의 피로를 풀고 네일의 활력소가 되는 잠을 잘 적에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여 피로가 누적되고 만성피로로 인한 우울증 등이 유발되며 모든 일에 의욕을 읽게 됩니다. 수맥파 위에서 생활하면 교통사고 발생도 잦고 심지어는 사기도 당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것 역시 수맥파 위에서 생활하면 정신이 맑지 못한 관계로 판단력이 흐려져 일어난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다)수맥파는 인체의 각종 호르몬 분비에 이상을 일으킵니다.
인체 각 기능의 미세조절 작용을 하는 호르몬 분비에 이상 생기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약화되어 질병이 발생하게 됩니다. 네덜란드의 트롭프 박사가 유네스코에 보고한 보고서에 수맥파는 인체의 흥분을 유발시키는 아드레날린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심장 박동을 촉진하고 근육긴장 등의 이상을 초래 한다고 하였으며, 일본 노동성 산하 산업의학 연구소에서는 수맥파에 인체가 노출되면 혈액 암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진다는 연구 보고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수맥파가 뇌파를 교란시키고, 혈액 순환을 방해하고, 호르몬 분비에 이상을 일으킨다고 하였는데 우리 몸에 이것 보다 더 해로운 것은 없을 것입니다.
수맥파에 대하여 유럽에서는 우리보다 100년 정도 앞서 수맥파가 인체에 해롭다는 연구가 시작 되였으며 수맥파가 나타나는 장소에 살아보니 정신이 맑지 못하고 혼란스럽다 하여 교란성 지대 또는 질병 발병이 많더라 하여 병인성 지대라 하고 건축을 하기 전에 수맥탐사를 한다고 합니다.
다음에는 수맥파의 피해증상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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